2026. 4. 10.

연봉을 포기하고 커리어를 다시 시작한 이유
월스트리트 잉글리시 대표가 말하는 ‘재미, 용기, 그리고 리더십’
커리어를 쌓다 보면 한 번쯤 이런 질문을 하게 됩니다.
“지금 이 길이 맞는 걸까?”
13년 경력을 내려놓고, 연봉까지 낮추면서 완전히 새로운 산업으로 뛰어든 사람이 있습니다.
지금은 글로벌 영어 교육 기업 월스트리트 잉글리시 한국 대표가 된 김은희 님의 이야기입니다.
이 글에서는 은희님의 커리어 여정을 통해 커리어 전환부터 리더십, 자기계발 루틴까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1. 커리어의 시작은 ‘실력’이 아니라 ‘재미’였다
많은 사람들이 영어를 잘해야 영어 관련 일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은희님의 시작은 달랐습니다.
외국인과 대화하는 게 재미있어서 영어 교육 업계에 들어왔는데요.
이 경험은 중요한 메시지를 줍니다.
지속되는 커리어는 “잘하는 것”보다 “재미”에서 시작된다
2. 13년 경력을 버리고 리테일로 간 이유
이미 교육 업계에서 13년 경력을 쌓은 상태.
보통이라면 더 높은 자리로 올라가는 것이 자연스러운 선택이죠.
하지만 은희님은 완전히 다른 선택을 합니다.
룰루레몬 스토어 판매직 지원을 하게 되는데요.
연봉 감소, 직급 하락 등 여러 리스크가 있음에도 이 길을 선택하게 됩니다.
주변에서는 “왜 그런 선택을 하냐”는 반응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정을 내린 이유는 단 하나
“재미있을 것 같아서!”
곧 이 선택은 결과적으로 커리어의 큰 전환점이 됩니다.
3. 리더십의 핵심: Trust Integrity Authenticity
현재 이 긴 커리어 여정 끝에 월스트리트 대표, 리더의 자리에 앉아 있는 은희님은 리더십에 있어서 중요한 3가지를 정하고 매일 노력합니다.
1) Trust (신뢰)
팀원을 믿는 것
그 신뢰를 ‘느끼게’ 만드는 것
2) Integrity / Authenticity (진정성)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것
스스로 약속을 지키는 것
4. 영어와 운동의 공통점
흥미롭게도 은희님은 영어와 운동이 닮았다고 말합니다.
1. 처음에는 성과가 안 보인다
2. 꾸준히 해야 한다
3. 어느 순간 ‘터지는’ 구간이 온다
“그 순간을 경험하면 계속하게 된다”
마무리: 커리어는 ‘선택의 연속’이다
커리어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하지만 방향은 있다고 은희님이 힌트를 주고 계신데요.
재미 있는가
성장하는가
나다운가
이 세 가지 질문에 “YES”라고 답할 수 있다면
그 선택은 틀리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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