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의 분당 크로스핏 라운지(BCL)는 운동을 마친 뒤에도 사람들이 모여 커피를 마시고 이야기를 나누길 바라는 마음에서 ‘라운지’라는 이름을 선택했습니다.
처음 운동하는 사람을 위한 코칭과 요일별 수업, 7일 체험권에도 회원이 이곳의 운동과 문화를 충분히 경험하길 바라는 생각이 담겨 있습니다. 링코 MEET가 BCL 대표님께 그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 분당 크로스핏 라운지
주소: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272-4
왜 체육관 이름에 ‘라운지’를 넣었을까요?
BCL 대표는 운동이 끝난 뒤에도 사람들이 머물며 가까워지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운동이 끝나도 사람은 남는다”
대표가 ‘라운지’라는 이름을 선택하며 떠올린 모습입니다. 호텔 라운지처럼 사람들이 운동을 마치고 옹기종기 모여 담소를 나누는 곳, 편하게 어울릴 수 있는 사랑방이 되길 바랐습니다.
센터에 마련된 라운지 테이블도 그런 마음과 연결됩니다. 회원들이 이곳에서 커피를 마시고 음식을 먹으며 함께 시간을 보내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대표는 공간에 젊은 생동감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전했습니다.
BCL에서 운동은 수업이 끝나는 순간 마무리되지만, 사람들과 보내는 시간은 그 뒤에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처음 운동하는 사람은 어떻게 수업에 참여할 수 있을까요?
BCL은 처음 운동하는 사람에게 동작과 강도를 맞추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코칭하는 일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분당의 상업지구와 가까운 BCL에는 오랫동안 앉아서 일하는 직장인이 많이 방문합니다. 대표는 운동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크로스핏뿐 아니라 어떤 운동에도 두려움을 느낄 수 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모든 회원에게 같은 동작과 강도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회원이 할 수 있는 방식으로 동작을 조절하고, 그 과정에서 운동의 재미를 느끼도록 돕습니다.
“재밌어야 운동을 오래 할 수 있습니다”
대표에게 즐거움은 수업에 곁들이는 요소가 아닙니다. 회원이 운동을 꾸준히 이어가기 위해 필요한 경험입니다. 대표는 회원이 센터를 나설 때 한 번이라도 웃었다면 성공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요일마다 수업이 달라도, 언제 와도 전신을 움직이도록
BCL은 일반인 회원이 매일 센터에 올 수 없다는 점을 고려해 요일별 수업을 설계합니다.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다양하게 경험하되, 언제 방문하더라도 전신을 움직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기준입니다.
월·수요일의 ENGINE은 하이록스와 컨디셔닝을 바탕으로 전신 근력과 심폐지구력을 기르는 인터벌 트레이닝입니다. 화·목요일의 HYBRID는 기능성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함께 구성합니다. 금요일 TEAM RACE에서는 팀을 이뤄 와드(WOD)에 참여하며 운동의 재미를 더합니다.
요일마다 수업의 초점은 다르지만, 특정 요일에만 운동의 한 부분을 경험하도록 나누지는 않습니다. 회원이 한 주에 한두 번만 오더라도 방문한 날 전신을 움직이고, 다른 날에는 또 다른 방식으로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한 것입니다.
첫 방문 회원에게 왜 7일 체험권을 제공할까요?
BCL의 7일 체험권은 회원이 일주일 단위로 설계된 프로그램과 센터의 문화를 직접 경험하도록 마련한 기회입니다.
대표는 모든 회원을 BCL에 오래 남을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일주일이라는 체험권이 부담스럽지 않다고 말합니다.
특히 BCL은 일주일 단위로 매일 다른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첫날의 한 수업만으로 센터를 판단하기보다, 한 주 동안 다양한 수업을 경험해 보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일주일이라는 기간에는 운동 프로그램을 살펴보는 시간뿐 아니라 이곳에서 함께 운동하는 사람들을 알아가는 시간도 담겨 있습니다. 대표는 처음 온 사람이 센터의 문화를 조금이나마 느껴보길 바라는 마음으로 7일 체험권을 제공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운동을 어떻게 가르치는지, 자신에게 맞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는지, 수업이 끝난 뒤에는 어떤 분위기가 이어지는지. BCL은 방문자가 그 경험을 직접 해본 뒤 판단하길 바랍니다.
BCL이 오래 이어가고 싶은 것은 무엇일까요?
BCL 대표가 바라는 것은 회원이 운동을 즐기고, 이곳에서 만난 좋은 사람들과의 인연도 이어가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운동이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수준에 맞는 동작으로 시작해 수업에서 재미를 느끼고, 함께 운동하는 사람들이 익숙해질 수 있습니다. 운동이 끝나고 라운지 테이블에 머무는 시간도 그 과정의 일부입니다.
대표는 운동을 즐겁게 할 수 있는 사람들이 BCL을 찾아오길 바란다고 했습니다. 회원들이 센터의 문화에 자연스럽게 적응하고, 이곳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인연을 오랫동안 소중하게 이어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운동이 끝나도 사람은 남습니다
‘라운지’라는 이름에는 BCL이 회원에게 남기고 싶은 경험이 담겨 있습니다.
처음 온 사람에게는 수준에 맞는 동작과 강도로 운동을 시작할 기회를, 바쁜 일정 속에 방문하는 사람에게는 어느 날 와도 전신을 움직일 수 있는 수업을 제공합니다. 운동을 마친 뒤에는 커피를 마시고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한 사람들을 알아갈 공간이 기다립니다.
쉽게 시작하고, 즐겁게 움직이고, 좋은 인연을 오래 이어가는 곳.
분당 크로스핏 라운지의 이야기를 링코 MEET 영상에서 만나보세요.

분당 크로스핏 라운지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운동을 처음 시작해도 수업에 참여할 수 있나요?
네. 분당 크로스핏 라운지는 회원의 운동 경험과 체력에 맞춰 동작의 난이도와 무게, 강도를 조절합니다. 첫 방문에는 코치에게 운동 경험을 알려주면 자신에게 맞는 방식으로 수업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크로스핏과 하이록스를 모두 배울 수 있나요?
네. 분당 크로스핏 라운지는 크로스핏과 하이록스 공식 제휴 센터입니다. 매일 달라지는 크로스핏 WOD와 러닝·기능성 운동을 연결한 하이록스 훈련을 운영합니다.
7일 무료 체험은 어떻게 신청하나요?
링코 App 또는 네이버 예약에서 7일 무료 체험을 신청하고 참여할 수업을 선택하면 됩니다. BCL 대표는 일주일 단위로 설계된 프로그램과 센터의 문화를 직접 경험해 보길 바라는 마음으로 체험권을 마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예약 가능한 날짜와 시간은 신청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첫 수업에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운동복, 실내용 운동화, 텀블러를 준비해 주세요. 첫 수업에는 안전 안내와 시설 투어가 있어 예약한 시간보다 15분 먼저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건과 기본 샤워용품은 센터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수업 전후에 이용할 수 있는 공간도 있나요?
네. BCL에는 보조 웨이트 존과 샤워실·파우더룸이 있으며, 커피를 마시거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커뮤니티 라운지도 있습니다. 대표가 ‘라운지’라는 이름을 선택한 이유처럼, 운동을 마친 뒤에도 사람들이 편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입니다.
분당 크로스핏 라운지는 어디에 있나요? 주차도 가능한가요?
경기 성남시 분당구 황새울로319번길 8-4, 삼헌빌딩 지하 1층에 있습니다. 서현역 4번 출구에서 도보 약 3분 거리입니다. 차량 방문 시 제휴 주차장 또는 건물 내 기계식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으며, 지원 시간과 입차 위치가 다르므로 방문 전에 주차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